오늘(11\/16) 낮 12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화정마을입구에서
경주에서 울산방향으로 운행중이던
40살 김모씨의 트레일러에 60살 정모씨가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 김씨가
급정거하는 앞차를 피하느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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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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