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식당 돈 빼돌린다며 흉기 휘둘러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1-16 00:00:00 조회수 36

중부경찰서는 오늘(11\/16)
식당 운영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 밤 11시쯤
중구 성안동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부인 48살 김모가 돈을 빼돌린다며 부부싸움을
하던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흉기로 김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