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16)
식당 운영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다
부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9살 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 밤 11시쯤
중구 성안동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부인 48살 김모가 돈을 빼돌린다며 부부싸움을
하던 중 술에 취한 상태에서 흉기로 김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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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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