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분 소득세 중간예납을 앞두고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 대상자 2만여명에게 고지서를 발송하고, 이달말까지 중간예납 세액을
납부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소득세 중간예납은 납세자의 소득세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발생한 종합소득에 대해 이달말까지 납부하는 제도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자는 징수유예나 납기연장을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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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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