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첫 액체화물 전용 환적부두가
내일(11\/16)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울산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울산신항 남방파제 환적부두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항로를 담당할 울산항 제 4항로가 내일(11\/16)부터 효력을
발휘해 선박간 환적이 이뤄지게 됩니다.
울산항만청은 5만 t급 2개 선석을 갖춘
환적부두가 개장되고 나면,하루 선박 2척을
기준으로, 한 척당 5000t, 연간 최대 300만t의 환적화물이 처리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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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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