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플루 백신접종에
이번주부터 군의관이 지원됨에 따라
접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내일(11\/16)부터 신종 플루 예방
접종에 군의관 10여명의 지원을 받아 초등생
접종을 이번주로 마무리 짓고 다음주부터는
중학생 접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신종플루
예방접종에서 울산지역에서는 현재까지
3곳의 특수학교와 25곳의 초등학교가 접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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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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