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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미분양>세금 감면혜택 늘려야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1-15 00:00:00 조회수 102

◀ANC▶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는 사람들에 대한
취.등록세 감면혜택 등으로 미분양 물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취.등록세 감면혜택이 내년 6월까지로
한정돼 있어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를 끌어
올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7년 울산 최대규모로 분양에
들어간 북구지역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입니다.

이 업체는 지난달 130여명에 이르는 분양
대행직원을 투입해 20일만에 140가구를 계약
하는 등 분양률을 80%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지난 2월 만 가구에 육박했던 미분양 물량도
7천 4백가구로 줄어드는 등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의 미분양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취.등록세 75%감면 혜택을 받으려면 내년
6월까지 입주해 등기를 마쳐야 하지만 남아
있는 미분양 물량 절반 이상이 내년 6월이후
입주예정이기 때문입니다.

◀INT▶김현수 월드건설 분양사업팀 과장

여기에 최근 분양에 들어간 남구의 한
아파트는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분양금 리턴제를
내걸고 분양에 나섰지만 분양률이 10%를
밑도는 등 대규모 미분양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INT▶김정훈 공인중개사

S\/U)지역 부동산 업계는 내년 6월까지로
한정된 취.등록세 감면혜택을 연장하는 등
획기적인 대책이 없으면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가 회복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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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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