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두고 울산,부산,경남,
경북 등 해당 지자체들의 입지선정 갈등이
갈수록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오늘(11\/15) 방송된 <포커스 울산>에서는
4개 시도 전문가들이 나와 열띤 공방전을
전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동북아 제 2 허브 공항을 표방한
동남권 신공항 건설을 두고 부산 가덕도와
밀양 하남 입지를 놓고 해당 시도간에
의견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INT▶최치국 부산발전연구원
◀INT▶윤대식 교수 영남대
◀INT▶김경환 교수 경상대
서로 유리한 쪽으로 신공항을 유치하기 위한
논리전개가 치열해지고 있지만 입지야
어떻든 신공항 건설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INT▶최치국 부산발전연구원
◀INT▶윤대식 교수 영남대
정부측에서 건설계획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것이 더 문제라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INT▶권창기 울산발전연구원
이 때문에 입지갈등을 초월해
공동발전을 향한 의견접근이 하루 속히
이뤄져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