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17일 오후 2시
본관 아반떼룸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첫 상견례를 갖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전 집행부가 마련한
기본급 대비 임금 4.9% 인상과 고용보장, 사회공헌을 위한 노사 공동사업 확대 등을 임단협 안으로 결정하고 사측에 수용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핵심 쟁점인 주간 2교대 시행안은
내년에 협상을 하기로 해 교섭에 장벽이
될 만한 쟁점이 없어 올해안에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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