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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치룬 고3 학생 여가 프로그램 부족

최익선 기자 입력 2009-11-14 00:00:00 조회수 29

신종 플루 확산으로 울산지역의 대기업들이
학생들의 산업체 견학을 중단하고 학교에서도 단체 공연관람 등을 자제하면서 수능을 치른
고3 학생들이 여가 시간을 제대로 보내기
어렵게 됐습니다.

일선 고등학교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에너지 등이 지난해까지 수능을 치른 수험생을 위한 산업체 견학을 허용했으나 올해에는 신종플루 확산을 우려해 단체 견학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도 신종플루가 수그러들
때까지 학생들의 단체 문화 공연 관람을 자제할
것을 지시해 일산 고등학교에서는 수능 시험을
치룬 고3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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