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과 북구 강동지역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하수처리장 건설공사가 다음달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2일 울주군 범서읍 굴하와
북구 강동 산하지역에 각각 하루 처리 용량
4만7천톤과 5천톤 규모의 하수처리장 건설
사업 기공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총 천261억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이들 2군데
하수처리장 건설사업은 롯데건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이 공사를 맡아 오는 2천12년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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