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의 쌀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지난해보다 재배면적이 2.9% 감소했으며, 10ha당
생산량도 481kg으로 지난해보다 4.9%
줄었습니다.
이와같이 울산지역의 쌀 생산량이 줄어든 것은
어린 이삭 형성기인 지난 7월을 전후해 잦은
비가 내려 낟알수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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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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