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라이베리아가 울산지역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지역 수출입 국가
동향을 조사한 결과 그동안 주요 수출국에
들지 못하던 라이베리아아 선박수출 호조로
4위 수출 대상국으로 떠올랐습니다.
울산의 대 라이베리아 수출액은 지난
9월 2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해 중국과 미국,
일본에 이어 4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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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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