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최근 병원을 찾고 있는 호흡기 증상환자의 80% 이상이 신종 플루 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28일 이후
3일에 걸쳐 병의원 외래 호흡기 증상 환자를
조사한 결과 82.2%가 신종 플루 양성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 보건당국은 호흡기 증상
환자는 즉시 전문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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