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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이 참 다양해지고 있는데요,
울산의 한 기업체는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흥미로운 과학수업을 열고 있다고 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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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있는
한 초등학교입니다.
한 비철금속 회사의 지원으로
특별한 과학수업이 열리고 있습니다.
내부에 빛을 공급할 수 있는 암막을 만들어
인광과 형광의 차이를 이해하는 수업 시간.
학생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빛에너지의
차이를 실험을 통해 이해하는 순간,
과학의 재미를 느낍니다.
◀INT▶오서은 5학년\/덕신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5년째 진행되는
이 과학수업을 위해 기술자들은 일년 중 11월
한달은 아예 학교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 기술자들은 초등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특정 교육원에서
연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INT▶노준호\/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과학에 대한 관심, 과학자로부터 꿈을 키워주고 싶어서”
한 기업체의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초등학교의 체험수업이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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