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3) 새벽 2시 40분쯤 화재와
정전 사고를 일으킨 고압 케이블 절단 사고는 강풍 때문에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전력은 강풍으로 흔들리던 고압 케이블
2개가 접촉이 되며 합선이 일어나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큰 불은 나지 않았지만 성남동
한 영화관과 주상복합 건물 등 인근 주택가에
두 시간 가량 전기공급이 끊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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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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