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11\/13)
주차된 승용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9살 오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일 새벽
중구 성안동에서 주차된 42살 최모씨의
그랜져 승용차 유리를 부수고 8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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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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