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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공해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지만 실제 대기질은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감축도 시급한 가운데 울산시가
중단기적인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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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해 저감을 위해 최근 탈황시설과 악취
방지 시설 등에 천억원 이상을 투자한 울산
공단의 한 기업체 입니다.
이와같이 대기질 개선을 위해 최근 3년동안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투자한 금액은 1조
4천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2천3년 0.011PPM에서 2007년 0.008PPM으로
낮아 진 뒤 3년간 답보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그램에서 2007년 이후 환경 기준치인 50마이크로그램을 계속 초과하고 있습니다.
◀INT▶김형근 실장(울산환경운동연합)
이와함께 오는 2천20년 울산시의 이산화탄소 예상 발생량은 1억 천 140만톤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온실가스 감축 의무 대상궁이
될 경우 이를 절반 수준으로 낮추어야 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대기질 개선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 중장기 종합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INT▶주봉현 정무부시장(울산시)
울산시는 앞으로 지역산업의 녹색성장형 구조
개편, 오염 배출원의 체계적 관리, 오염물질
최소화 연료정책 등을 마련하게 됩니다.
S\/U>대기질 개선과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없이는 앞으로 기존 공장 확장은 물론 새로운 공장 유치가 불가능해지는 만큼 시급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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