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울산시민연대가
사만들의 이해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특히 140억원의 예산이 들어간 옹기엑스포가 제대로 된 기획이었는지에 대한 검증과 울산시의 청렴도가 매년 하락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 철저히 파헤쳐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기업형 수퍼마켓에 대한 울산시의
해결방안과 울산대교의 계약체결이
적정했는지에 대한 시의원들의 철저한 감사를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