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가격은 내림세를 보이는 반면 암소값은
추석이후에도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울산가축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230만원에
거래되던 암송아지 한마리 가격이 지난 2일
221만원, 7일 213만원으로 하락세를 보인 반면
500kg 기준 암소 한마리 가격은 482만원에서
487만원 오른 이후 지난 7일에는 511만원으로
뛰었습니다.
이에 대해 축협 관계자는 한우 수요 급증에
따라 육우 가격이 꾸준히 오르는 반면
축산 파동 등을 우려해 입식을 꺼리면서
송아지 값은 내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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