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백신 접종 이틀째인
오늘(11\/12)도 9개 초등학교에서
접종이 실시됐습니다.
오늘(11\/12)은 중구 무룡, 복산 초등학교와
남구 신복,월평 등 모두 9곳의
초등학교에서 7천 5백명의 학생이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울산지역의 신종플루 백신은
1차분 만 9천명 분에 이어 오늘(11\/12)
3만 천 728명분이 내려옴에 따라
현재 전체 접종인원의 30%가 확보된
상태입니다.
울산시는 군의관 12명이 오는 16일부터
투입됨에 따라 다음주부터 의사 한명당
학생 4백명 문진으로 접종 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한편 11월 중순이후부터
중학생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TV
한편 울산지역에서는 어제 천 222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해 신종플루 환자수가
만 6천 185명으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학생환자수는 만 2천명으로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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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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