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11\/12) 제 124회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당초예산안 심의를 위한 41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정례회 본회의에서 박맹우 시장과
김상만 교육감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통해 복지부분과 학력향상에 초첨을 맞추고 긴축재정을 편성한 만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는 16일부터 열흘동안
상임위원회별로 울산시와 산하기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며
30일부터 보름동안은 울산시와 교육청의
내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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