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울주
시니어클럽이 오늘(11\/12) 울주군 온산읍
남부종합사회복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로부터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정받은 울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의 4대 문제
가운데 하나인 빈곤을 해결하고 노인의 사회적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는 노인들의 취업 알선과
공동작업장 연계운영, 취업설명회 등이
추진됩니다.@@@@@@@
-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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