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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여주인 흉기에 찔려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09-11-12 00:00:00 조회수 129

어젯밤(11\/11) 11시 45분쯤 남구 달동
한 전당포 여주인 52살 김모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업체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몸 여러 곳이 흉기에 찔렸고
김씨의 가방 이외에 없어진 금품이 없는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인 것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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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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