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조울증 30대 주부 투신자살

서하경 기자 입력 2009-11-12 00:00:00 조회수 159

어제(11\/11) 오후 5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모 빌라 5층에서
38살 김모씨가 투신해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15살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0년전부터 조울증을 앓아온
김씨가 자주 죽고 싶다했고 사고 당일에도
베란다 난간에서 아들을 불러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