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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용)수능 중계차-성신고

홍상순 기자 입력 2009-11-12 00:00:00 조회수 16

◀ANC▶
201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4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실시됩니다.

수능 시험장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이돈욱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중계차는 지금 제7고사장인
성신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날씨스케치)
수능 때면 항상 추웠는데요,
오늘은 좀 덜 춥나 했더니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쌀쌀한 편입니다.

오전 8시10분 입실 완료 시간을 앞두고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선배들을 응원하던
후배들의 함성이 사라졌습니다.

신종 플루 확산 우려와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 밤을 새는 부작용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서
아예 응원전을 금지시켰기 때문입니다.

(혹시 응원하는 학생 조금이라고 있으면 수정)

그러나 자녀들을 시험장으로 들여보내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기도를 올리는
학부모들의 애타는 모습은
올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만 5천 640명이며
25개 시험장, 717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신종 플루 확진 환자 16명과 의심환자
41명 등 모두 57명이 따로 마련된
분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칩니다.

오늘 수능 시험으로 인해 기업체와 관광서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로 늦춰졌고
수험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경찰과 교통봉사대가
특별 교통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능 관리본부는 언어와 외국어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전8시40분과 오후 1시10분부터
20분 정도는 바깥 소음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성신고등학교에서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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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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