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날인 오늘(11\/11) 각 고등학교에서
대입수능시험 예비 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담당 교사들은
내일 오전 8시 10분까지 교실에
입실하고 휴대전화나 MP3 휴대 금지 등
유의사항 등을 전달했습니다.
수험생들은 수험표을 받고 발열검사를
받은 뒤 일찍 하교해 시험장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2천 626명이
늘어난 만 5천 640명으로, 25개 시험장,
717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신종 플루 확진 또는 의심 환자는
각 시험장에 마련된 분리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며, 시험 도중에 의심 증상을 보이면
분리시험실로 옮겨 계속 시험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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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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