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도 당초 예산으로 올해보다
16.3% 줄어든 2조 천 720억원을 편성해
오늘(11\/11) 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일반 회계는
1조 6천 327억원으로 올해보다 2.9% 늘어났으나
특별회계는 산업단지조성 특별 회계가
4천 910억원 감소하면서 46.6% 줄어들었습니다.
일반 회계의 부문별 구성을 보면 보건.복지
분야가 19.2%로 가장 많고,다음으로
도로.교통 12.5%, 환경 9.8%,
산업경제 9.6% 등의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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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으로는 대왕암공원 조성 250억원,
용암폐수처리장 건설 230억원,길천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123억원,신일반산업단지
이주택지 조성비 77억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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