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차 지부 제 3대 이경훈
지부장이 오늘(11\/11) 취임식을 갖고
올해 안으로 임단협을 끝내고 노조원들의
권익을 앞세우는 실리형 노조를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열린 대의원 대회에서는
어제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이 제안한
단협 분리 교섭안에 대해서는 일단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추후에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또 대의원 대회에서 임단협 교섭위원을 추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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