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오늘(11\/11)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시민의 생명을 구한
119 구급대원 2명에게 순금으로 제작한
CPR SAVER 배지를 수여했습니다.
오늘 CPR SAVER 배지를 받은 동부소방서
전하 119 안전센터 박병일, 이재동 소방사는
지난달 12일 동구 전하동의 한 상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중년 여성의 생명을
심폐소생술로 구했습니다.
CPR SAVER <시피알 세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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