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연료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오존경보
발령일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오존경보 발령횟수는 지난 2007년
8차례에서 2008년 9차례, 올 들어서는
11차례가 발령됐습니다.
연평균 오존량도 지난 2007년 0.021 ppm에서 2008년에는 0.023 ppm, 올 들어서는
0.026 ppm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울산시와 기업체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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