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때문에 연기된
울산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입장권의
절반 정도가 환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판매된 입장권 26만여장 가운데
지금까지 61%인 15만 8천여장이 환불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옹기엑스포 연기로
조직위원회가 추진했던 5천만원 이상의
주요사업 14개 가운데 9개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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