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혁시도시의 공동주택용지 분양이
순조로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중구 우정동 일대에
조성 중인 혁신도시 내의 일반분양
공동주택용지 9곳 가운데 5개 12만㎡를
3.3㎡당 400만원 안팎에 분양했습니다.
혁신도시 내의 공동주택 용지는
모두 12곳 34만 천 408㎡에 5천 155가구로
이 가운데 9곳 24만 5천 20㎡는 일반분양,
3곳 9만 6천 388㎡는 임대주택 용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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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양 공동주택용지 9곳 가운데
나머지 4곳은 토지이용계획 변경요인이
발생해 아직 분양하지 않았으며,
이 과정이 끝나면 내년 초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토지공사가 시행하는 전국의 혁신도시 가운데 일반분양 실적은 울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울산혁신도시가 시가지와 인접해 있어
주거용지로 적합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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