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생태체험관에 새 보금자리를 찾은
큰돌고래 4마리가 정식 이름을 갖고 장생포의
새 주민이 됐습니다.
남구청은 오늘(11\/10) 명명식을 갖고 돌고래
4마리에게 공모를 통해 뽑힌 이름을 지어주는
한편 주민등록번호 부여하고 가족관계도 정해
전입신고까지 마쳤습니다.
돌고래들은 24일 개관하는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이달 말부터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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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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