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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CC 파행운영 논란 확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09-11-10 00:00:00 조회수 102

울산의 대표골프장인 울산 컨트리클럽 김 모 이사장의 골프장 파행운영과 관련한 울산 MBC보도이후 일반 회원들의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골프장 회원들은 이사장의 횡포가 알려지자 과감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일부 회원들은 이사장을 음해하기
위해 서신을 돌린 이사들을 상대로 법적대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 컨트리클럽 측은 회원들의 의견을 물어
조만간 이사회를 소집해 향후 대응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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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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