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울산.양산 지역협의회는 오늘(11\/10) 오후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2009 범죄예방과
법질서 바로 세우기 한마음대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법질서 바로 세우기 모범지구로 선정된 울주 서부지구와 법질서체험
말하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현대고
2학년 박유정양이 표창을 받았으며,
40여명의 학생에게는 3천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습니다.@@@
-2시30분쯤 촬영 적기로 보여짐,,,,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