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로
20살 윤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씨는 지난달 31일 새벽 남구 삼산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31살 김모씨의
가방에서 신용카드 1장을 훔쳐 술값을
결제하는 등 9차례에 걸쳐 90만원을 부당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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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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