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내년부터 영재 교육 대상자 선발에서 전공과목 지필 평가를 폐지하고
학교장 추천과 영재성 검사만으로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학부모들의 과중한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도 영재교육 대상자는 전체 학생의 1.7%에 이르는 3천 200여명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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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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