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친환경 생태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운동이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코폴리스 범시민 운동에
올해 지역 12개 아파트 단지 7천 15가구가
참가해 지난해에 비해 수도 3.57%,
전기 0.24%를 각각 절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아파트 가운데
동구 서부동 성원상떼빌과 북구 신천동
무지개 1차 아파트를 올해 최우수 에코아파트로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말 이들 탄소 포인트제 참여
아파트에 대해 최근 2년간 사용량 대비해
절약한 이산화탄소를 10그램당 3원씩의
현금 인센티브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오후 3시 시민홀에서 탄소포인트제 참가
선포식과 1.2부 행사로 나눠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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