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내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37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시장후보에는 김창현 현 시당위원장이
단독으로 후보등록을 마쳤으며
북구청장 후보에는 김진영 현 북구지역
위원장과 윤종오 울산시의원 두명이
희망했습니다.
동구청장에는 김종훈 전 시의원 등이며
내일(11\/10) 오후 울산시당에서
예비후보 발대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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