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남권 입지 선정을 둘러싸고
부산과 울산, 경남 등 3개 시도의 갈등이
커지자 여당인 한나라당이 중재에 나섰습니다.
김기현 울산시당 위원장과
유기준 부산시당 위원장,
이주영 경남도당 위원장은 최근 간담회를 갖고 동북아 허브공항유치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남해고속도로 확장 등
지역 현안사업 예산확보에 서로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들 동남권 위원장들은
동북아 허브공항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감정대립은 이로울 게 없다며 정부에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나올 때까지
감정대응을 자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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