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일본에서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으로 온 큰돌고래 4마리가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부여받고 정식으로
울산 주민이 됐습니다.
남구청은 큰돌고래 4마리를 고아롱,
장꽃분 등으로 명명하고 이들이 울산에 도착한 날짜로 시작되는 주민번호번호를
부여했습니다.
(회사 메일로 주민등록증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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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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