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매년 늘어나는 결혼이민자에게
공동체 의식을 주기 위해 일자리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4명에 이어 올해는
20명의 결혼이민자를 채용해 각 읍.면의
환경정비 등에 투입했습니다.
한편 이번 환경정비사업에 참가한
결혼이민자는 베트남과 필리핀 출신이
많았으며, 다음으로 일본,중국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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