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항 예선노조 파업사태가 3개월을 넘기면서
노사간에 제대로 된 협상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11\/8) 방송된 울산MBC
<포커스 울산>에서는 예선노사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실상
첫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노조 실체인정과 선장의 노조원 자격여부,
선장의 해고사태 등 꼬일대로 꼬인
울산항 예선노조 파업사태가 석달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MBC가 전격적으로 마련한
노사간 대화의 장에 전문가들도 참석해
대화의 물꼬를 열었습니다.
◀INT▶천환규 본부장 항만예선투쟁본부
◀INT▶도기춘 이사 조광선박
그동안 제대로 된 협상 테이블조차 마련하지
못했던 예선노사의 갈등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울산항의 신뢰도 추락을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INT▶김길수 교수 한국해양대
◀INT▶김영국 항만물류팀장 울산항만공사
예선노조측에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음주까지 집중교섭을 제안했고 사측도
긍정적으로 답변했습니다.
◀INT▶천환규 본부장 항만예선투쟁본부
◀INT▶도기춘 이사 조광선박
파업종결 목소리가 커지고 노사 양측도
대화의 의지를 충분히 함으로써 앞으로의
협상추이가 주목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