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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어느해보다
강도 높게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옹기문화엑스포 연기와 강동권 개발사업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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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옹기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준비한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
신종플루 때문에 내년으로 연기되면서
지금까지 투입된 140억원을 두고 예산낭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강동권 개발사업은 경제위기로 공사가
중단되는 등 사업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 현안들이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INT▶ 박순환 내무위원장\/\/울산시의회
cg-1) 기업형 수퍼마켓 규제 대책과 중소기업
지원방안의 실효성 등 경제활성화에 대한
집중 점검도 이뤄질 계획입니다.
◀INT▶ 박천동 산업건설위원장\/\/울산시의회
또 신종플루 대유행에 따른 미흡한 대책도
도마위에 오를 예정입니다.
cg-2) 여기에 태화강 생태공원과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장애인 지원 대책에도 의원들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s\/u) 울산시의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요청한 자료가 무려 천여건이 넘고,
출석을 요구한 증인은 120명에 이릅니다.
특히 올해 행정사무 감사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제 4대 울산시의회 마지막 감사여서
어느해보다 강도 높은 감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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