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올들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최근의 경기회복 흐름이 반영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 10월 지역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천420명으로 올들어
최저치인 지난 8월의 천512명보다 6.1% 적고
올해 최고치인 1월의 3천176명에 비해서는 55.3%나 줄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새로 일자리를 구한 사람은
천281명으로 올들어 최고치를 보인 지난 9월의
2천700여명에 비해 47% 수준에 그쳐 경기가
완전히 회복된 것으로 보기 힘들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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