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지역 아스콘업계가
정유회사의 아스팔트값 인상으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울산.부산.경남 아스콘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8월말 기준 ㎏당 내수용 아스팔트 가격이 551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0원보다
28.1% 인상됐습니다.
아스콘 업계는 아스팔트 가격이 조만간
600원대로 진입할 것이라며, 골재 값 상승과
맞물려 생산원가가 급등해 공급단가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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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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