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첫 액체화물 환적부두가 오는
16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 해양항만청에 따르면 신항
남방파제 환적부두를 이용하는 선박들의 항로를 담당할 울산항 제 4항로가 오는 16일부터
본격 가동돼 이날부터 남방파제 환적부두에는 선박간 환적이 이뤄지게 됩니다.
울산항만청은 4항로에 항로를 식별하는
부표 6기를 설치했으며, 조만간 남방파제
환적부두에 대한 관리운영권을 울산항만공사에 무상대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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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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