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무단횡단을 하다 목숨을 잃거나 다치는 사고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보행자 교통사고는 모두 901건으로
41명이 숨지고 931명이 다쳤으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하다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은
태화로터리에서 정광사로 이어지는 남산로로
지난해 2명에 이어 올해도 1명이 무단횡단을
하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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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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