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이전대상 공공기관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울산을 방문해 혁신도시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돌아봤습니다.
울산시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방문은
이전예정 공공기관 11곳 가운데 한국석유공사
등 7개 기관의 83명이 참가했으며
내일(11\/8)까지 혁신도시와 십리대숲,
울산대공원 등을 찾아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지방이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와 울산 홍보를 위해 2006년부터
초청행사를 시작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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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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