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진을 딛고 중위권으로 올라선
울산 모비스가 상위권 진입의 길목에서
삼성에게 발목을 잡혔습니다.
모비스는 오늘(11\/7)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90대 84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공동 4위였던 모비스는 오늘 패배로 5승
5패로 승률이 떨어지며 상위권 도약을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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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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